지역 대학들이 외국 유학생 등
외국인을 위한 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습니다.
대구대학교는 어제 대구대 경산캠퍼스에서
'제 5회 외국인 학생의 밤'을 열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경북외국어대학교는
오늘 오후 2시 대구상공회의소 강당에서
88명의 지원자
가운데 예선을 거쳐 선발된
세계 8개국 출신 외국인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1회 '대구,경북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어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더욱 친근감을
갖는 계기를 마련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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