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체제의 집행부가
의회와 잇딴 마찰을 빚으면서
출범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경북 투자 펀드 조성과
영어마을 조성 사업, 지방채 발행 등
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지만,
최근 열린 도의회 예산안 심사에서
거부되거나 벽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특히 도의회는
집행부가 도의회와 사전 상의나 동의 없이
일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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