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주 한수원 부지 갈등문제 도가 중재키로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2-01 11:29:26 조회수 1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의
경주 이전 문제에 대해 경상북도가
"관련 기관과 협력해 법적 기한내에
한수원 입지가 원활히 선정되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중재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 지역 주민들의 여론을 최대한 수렴해서
입지 선정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해 한수원 본사 이전지로 결정됐지만,
방폐장 인근으로 옮기라는 주민들과
도심지역으로 옮기라는 주민 요구가 충돌해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