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원어치의 유사휘발유를 팔아 온
주유소가 적발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주유소 지하 비밀탱크에
유사휘발유를 보관하며
손님 몰래 15억원 어치의 유사휘발유
100만 리터를 마치 정상 휘발유인것 처럼
속여 판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의
모 주유소 업주 35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주유소에 조작 밸브와 스위치 등
특수시설을 하고 공무원의 단속이
뜸 한 시간대만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