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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드라마 촬영지가 관광명소로
떠오르면서 자치단체들이
촬영장 유치에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경북영상위원회도 영화와 드라마 제작자들을 초청해 북부지역 투어를 실시했는데
참가자들은 촬영에 적지라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성낙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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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영화사와 드라마 프로듀서,
작가들이 안동 병산서원을 찾았습니다.
병산서원의 배치와 주변 전경 등
안내자의 설명을 듣고 올라선 만루대.
마치 7폭 병풍을 세워 놓은 듯한 앞산과
이를 휘감아도는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치에
푹 빠집니다.
◀INT▶민진기 PD -싸이더스-
이들은 문경과 예천,영주를 거쳐
사흘째 안동의 문화 유적지와 자연 환경을
둘러봤습니다
s/U)이들은 특히 600년 된
고택이 즐비한 안동 하회마을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낙동강에서 바라본 부용대와
고택과 어우려진 만송정 소나무 숲은 이들에게
자연 그대로의 셋트요 촬영장으로 다가옵니다
◀INT▶장현호 PD -D.V.C 픽쳐스
이번 투어는 국내 유명 영화와 드라마
제작자들이 경북북부지역에서 촬영 장소를
물색하도록 사전 탐방형식으로 마련됐습니다.
◀INT▶김갑의 운영위원장 -경북영상위원회-
천혜의 자연조건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북부지역이 영화 촬영의 적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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