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의 향토생활관 건립사업에
5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17억 원의 기금이 조성됐습니다.
영남대학교는
지역 인재 유출을 막고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숙사 형태인 향토생활관 건립을 추진중인데
올해 의성군과 영천시, 성주군, 칠곡군,
고령군 등 5개 자치단체와 협약을 체결해
모두 17억 원의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영남대는
내년에는 상주시와 문경시, 포항시 등
경북지역 15개 자치단체와 협약을 체결해
모두 50억 원의 건립기금을 조성할 계획인데
영남대 향토생활관은 2008년 완공돼
2009년부터 학생들을 입주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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