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 통상문화위원회가
경북 투자펀드 조성과 관련한
"중소기업 육성 기금 설치와
운영조례 일부 개정안"을 부결시킴에 따라
경상북도가 추진하던 경북투자펀드 조성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통상문화위원회는
"집행부가 의회에
사전 설명이나 공청회 한 번 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해
조례안을 부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