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지난 달 지역 수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출액은 359억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증가에 그쳐
5년만에 처음으로 수출 증가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지역의 최대 수출품목인 휴대폰의
미국 수출이 10% 가량 감소했고
중국의 철강 공급 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철강의 중국 수출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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