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이
내일(12.1)부터 시작됩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오후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사랑의 체감온도탑 제막,
사랑의 열매 전달식 등의 출범식을 갖고
내년 1월 말까지 22억 원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내일 오전 경북도청에서 출범식을 갖고
60억 원을 목표로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대구문화방송도
소외된 이웃에 관한 프로그램 강화와 함께
방송을 통해 내일부터 성금 모금 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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