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화물연대 총파업이 예고돼
포항 철강공단등 영남지역의 물류 수송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화물연대는 그동안 여러차례 정부에 요구해 온
표준요율제 도입과 노동기본권 인정등
처우개선을 해결하기 위해
내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전체회의의 결과를 지켜본 뒤
다음달 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특히 화물연대 포항지부 관내 운송 노동자
2천명중 조합원 600여명이 파업에 나서고
일부 지입 차주들도 가담할 예정이어서
포항 울산 부산으로 이어지는
영남 대로의 물류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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