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와 교육 부문이
경북지역의 지난 10년 물가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최근 10년간 경북지역의 소비자 물가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는
10년 전인 1995년에 비해 39% 상승했습니다.
이는 교육과 보건.의료 부문의
물가지수가 각각 65%와 44% 올라
전반적인 물가 상승을 주도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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