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분양시장이 냉각되면서
주택업계가 대구 인근 도시를 대상으로
분양에 나섰습니다.
구미시 임은동에서
코오롱하늘채 870여 가구가
오늘 모델하우스를 개관했고,
대우푸르지오와 신일 해피트리,
대림 이-편한세상 등
신규 아파트 분양이 몰리고 있습니다.
경산시에는
우방유쉘이 중대형을 중심으로
분양에 나서는 등 주택업체들이
대구 인근 도시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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