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공단 내 자동차부품회사인 한국델파이사가
대구지역 제조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달성했습니다.
한국델파이는
국내 완성차 업체는 물론
지엠과 도요타, 포드 등 해외 자동차사를
대상으로 꾸준히 매출을 늘려
창사 22년만에 매출규모 1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