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설,한파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폭설 때 교통두절이 우려되는
48개 노선에 대해 우회도로를 미리 지정하고
제설장비와 염화칼슘 등 제설물자 확보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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