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북의 맛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주요 관광상품의 하나로 지역 대표 맛집을
선정해 발표하기로 하고 1차 조사를 벌여
120여 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120여곳을 전문가 심의위원회에
평가와 분석을 맡겨 다음달 중순쯤
경북의 대표맛집을 최종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의 대표맛집으로 선정될 경우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경상북도가 대신해 줄
뿐만 아니라 새로 제정되는
"경북 명품 음식 육성 및 지원조례"에 따라
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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