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과 구미시는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을 막기 위해
오늘부터 내년 2월까지
고령 다사읍과 구미 해평면의
철새도래지 두 곳에 일반인 출입을 금지시키고
먹이주기 행사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철새도래지 두 곳에서
180여건의 철새 분변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조류 인플루엔자와 관련한 별다른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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