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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인플루엔자 발병으로
닭고기 드시기를 꺼리는 시청자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중에 팔리는 닭고기는 안심해도 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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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구내식당의 오늘 점심 메뉴는
삼계탕과 삶은 계란..
조류 인플루엔자 파동으로 소비가 줄고 있는
닭고기 소비 활성화를 위해서
경상북도가 특별 메뉴로 마련한 것입니다.
◀INT▶김관용 지사
끓여 먹으면 절대 안전하니까 맘껏 드셔도된다
전문가들은 특히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닭고기나 계란은 시중에 팔릴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INT▶이태암 경상북도 농수산국장
감염지역 닭은 모두 살처분,유통자체가 불가능
축산 농민들은 3년전 조류인플루엔자 파동으로
발생한 연쇄도산의 상처가 아직까지 아물지
않고 있다면서 소비촉진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INT▶오정길 조합장(한국양계농협)
안심할수 있도록 위생생산하겠다.소비촉진부탁
시장개방과 FTA등으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요즘이기에
축산 농민들의 절규가 더 간절해 보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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