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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좋기로 유명한 황토쌀,
마늘 먹여 키운 마늘소,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의성군의 대표적인 농업혁신 성공사롑니다.
의성군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유통망 확보로
전국 최고의 명성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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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축협의 마늘소 생산단집니다.
경북대 지역개발론 강좌를 듣는 학생들이
마늘소 사육과정을 설명듣고 있습니다.
농업혁신 성공사례를 배우기 위해섭니다.
◀INT▶이재하 교수/경북대
자원이용 3-40% 부가가치,대표적 농업혁신 사례
의성군은 지난 99년부터 마늘사료를 개발해
마늘소 생산을 시작했고 2003년부턴
'마늘목장'이라는 축산물 통합브랜드를 만들어 마늘소,마늘포크,마늘닭,마늘계란으로
기능성 축산물 시대를 개척해 왔습니다.
(S/U)최근엔 대기업의 브랜드를 달고
의성 마늘햄이 새롭게 출시돼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INT▶신홍렬 축산담당/의성군
군위.안동 재배 확대,광역 브랜드화
밥맛 좋기로 유명한 황토쌀은 전국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개발해
생산.관리하고 있는 친환경 쌀 브랜듭니다.
아무런 유통망 없이 치열한 생존경쟁 속에서
7년만에 전국 최고의 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INT▶백인환 소장/의성군농업기술센터
내년 10배 넘는4500ha 확대,농협과 공동 유통망
의성군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연구개발로
농업혁신의 선두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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