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고추 유통공사가 생산하고 있는
'빛깔찬'고춧가루가 일본에 수출됩니다.
올해 첫 수출물량은 2.5톤이지만
내년에는 20톤 정도가 수출될 전망입니다.
이번 수출은 일본 바이어가 가공현장을 답사해
고추농가와의 계약상황,가공시설 등을 점검하고
이물질과 잔류농약,색도 등의 일본 식품안전성
심사를 거쳐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빛깔찬 고춧가루는 영양고추 유통공사가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엄선한 홍고추를
저온 단시간에 건조해 자연색과 맛이 살아 있고
비타민 A,C 등 홍고유의 고유성분이 잘 보존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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