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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북교육을 후진국에 수출한다는데...

최고현 기자 입력 2006-11-27 17:30:36 조회수 1

경상북도 교육청이
중남미 국가인 과테말라의 교직원
20명을 초청해 10박 11일간의 일정으로
교육정보화 연수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김철 경상북도 교육청 부교육감,

"과테말라란 나라가
우리 60년대라고 보면 됩니다.
초등학교 입학률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하니까요. 그런 나라에 우리의
교육열을 설명해 주니까 엄청 놀라고
우리 컴퓨터를 준다니까 정말
좋아합디다." 이러면서 우리의 높은
교육 수준을 자랑했어요.

네, 우리도 이제 교육수출국이
됐다는 얘기지만 우리 교육에는 아직
과제가 너무나 많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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