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천 국가산업단지가
부산.경남지역의 반발로 무산된 적이 있는
대구시는 현재 지방공단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세천산업단지의
명칭을 어떻게 정하느냐를 두고 상당히
신경을 쓰는 모습인데요.
김상훈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어떤 명칭을
사용하면 좋을지 투표를 했는데
성서단지와 거리가 가까워서인지
성서5차산업단지가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이러면서 이름짓는 것부터
신경이 쓰인다는 얘기였어요,
네, 좋지 않은 과거기억 때문에
별걸 다 고민하게됐습니다 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