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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도정 질문,낙하산 인사 쟁점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1-27 18:41:05 조회수 1

◀ANC▶
오늘 경상북도 의회에서는
정례회가 열렸습니다.

정례회 첫날 도정 질문에서는
경북개발공사 사장의 낙하산 인사논란과
새마을 운동 발상지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텔레비전으로 생중계 되는 가운데 열린
제 211회 정례회 도정질문 첫째 날에는
3명의 초선의원들이 나서 도정의 문제점을
따져 물었습니다.

먼저 포문을 연 것은 권영만의원..

최근 취임한 경북 개발 공사 사장이 김관용
도지사의 선거캠프에 있었던 정치인이라면서
낙하산인사의 전형이라고 집행부를
공격했습니다.

◀INT▶권영만 도의원(행정보건복지위,봉화
관련 실무 경험도없는데 어떻게 사장이 되나

답변에 나선 집행부는 절차와 원칙에
따랐다면서 정실인사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INT▶이삼걸 기획조정 본부장
성과가 제대로 나오는지에 대해 면밀히 분석

장세헌 의원은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가
경상북도에서 홍보해 온 것과는 달리
포항기 기계면이라면서 많은 역사 자료를
수집해 따지는 부지런함을 보였고
박노욱의원은 급증하는 국제 결혼의 문제와
대책을 집중 거론했습니다.

◀INT▶장세헌 도의원(교육환경위,포항)
기계면을 새마을발상지로 만드는 건 역사세우기

◀INT▶박노욱 도의원(농수산위,봉화)
급증하는 국제결혼은 방치할 문제가 아니다)

내일 열리는 도정질문 둘째날에는
경주 세계 문화도시 특별법
제정과 관련한 광주시의회와의 갈등 등에 대한
집중추궁이 있을 예정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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