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와 관련해
경상북도에는 아직 이상징후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한 주 동안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지역인
익산에서 구입해 온 병아리 4만 4천여마리를
대상으로 감염 검사를 한 결과
별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가와 양계협회 등 자체조사에서도
별다른 이상 징후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경상북도는 그러나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사육농가들의 상호 방문이나 업계 모임을
차단하는 등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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