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나 구조,구급 이외의 이유로
소방헬기를 운항하는 사례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화재,구조,구급 이외의 소방헬기 운항건수는
지난 2천 4년 20회이던 것이
지난 해 34회, 올해 10월 말까지 62회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올해의 경우
도지사의 울릉도,독도방문 등 행정지원이
24회로 가장 많았고 사진촬영도 2회나
포함됐습니다.
경북도소방본부는 일본의 독도망언과
광복 60주년 기념행사 등으로 울릉도와
독도방문이 늘어나면서 본연의 임무외 비행이 잇따랐다며 불요불급한 운항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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