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는
백두대간의 보존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봉화군 물야면 선달산에 표지석을 세웠습니다.
해발 천 236m의 선달산 정상에
"백두대간 선달산"이라는 글자로 새겨진
화강암 표지석은 선달산 위치의 중요성을
되새겨주고 백두대간 종주자들의 사진촬영
명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달 박달령 고개에
표지석을 세우는 등 백두대간 중요 지점에
표지석을 설치하는 작업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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