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달에 이어
어제도 도지사 공관에서 재일동포
재력가들을 초청해 만찬을 겸한
투자 유치설명회를 갖는 등
도지사 공관을 투자 유치의 전진기지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호텔 음식 먹는 것보다
지사 공관에서 소찬이지만 진심으로
대접을 하게되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주 기분 좋은 경험일 것이라고
생각해 제가 자는 곳을 활용하게
됐습니다."하면서 일선 시군이나 기업에도
적극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네,,투자유치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집 안방까지 내놓고
나서야 한다 이말씀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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