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동은행 건물이 공매를 통해
재 매각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다음달 20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전자 자사처분시스템을 이용해
대구시 수성구 중동 옛 대동은행 건물을
공개입찰로 매각합니다.
입찰은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 최저 매매가격은 467억 5천만원이고
두번째 유찰되면 440억,
세번째 유찰되면 412억 5천만원이
최저 매매가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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