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적인 야간 조명을 통해
대구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찾는 세미나가 오늘 열렸습니다.
한국 조명전기설비학회 대구경북지회 등의
주최로 열린 오늘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대구시는 경관 조명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단편적인 경관조명만 하고 있어
도시 이미지를 높이지 못하고 있다며
야간 경관조명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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