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전국민속 대구 달성 소싸움대회가
오늘부터 닷새 동안
달성군 화원유원지 둔치에서 열립니다.
대구 달성 투우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달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투우 200여 마리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약 3만 명의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경기에 이어 대회 개막식은
내일(24일) 오후 2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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