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이용한 국세 민원 증명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인터넷을 통해 발급한
민원 증명은 모두 33만 7천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만 9천건에 비해
13% 늘어났습니다.
이에비해
세무서를 직접 방문해 민원 증명을 떼어간
것은 모두 18만 9천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가량 줄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국세청의 인터넷 민원 증명 발급 시스템인
홈택스를 이용하면
납세증명과 사업자등록증명 등
30여가지의 민원증명 서류를 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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