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 서대구우체국장이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중섭 경북체신청 서대구우체국장은
미국 뉴욕주 알바니에서 치뤄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앞으로 뉴욕주 대법원에서 변호사 선서를 거쳐
뉴욕주 변호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배 국장은
행정자치부의 국비 유학생으로 선발돼
미국에서 3년간 공부를 하는 동안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고
지난 9월부터 서대구우체국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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