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모델하우스,문화공간으로 거듭나

이성훈 기자 입력 2006-11-22 17:50:13 조회수 1

◀ANC▶
모델하우스가 단순한 아파트 전시관이
아니라 화랑 같은 주민 만남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모델하우스의 다양한 변신을 이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신일 수성카루스
모델하우스에 미술그림 전시회가 열려
고객들은 수준 높은 그림을 덤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S/U]
"모델하우스 곳곳에 이렇게 작가의 그림이
전시되고 있어 모델하우스가 아니라 마치
갤러리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보국 웰리치 시지 모델하우스에서도
조각가 이점원씨의 초대전이 열려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INT▶이홍종 -고객-
"아파트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조각을 볼 수
있어 더없이 좋다"

롯데건설 수성3가 모델하우스에서도
고객을 잡기 위한 보석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지속적인 이벤트를 통해
수요자 잡기에 나선다는 전략입니다.

◀INT▶심철영-롯데건설 수성3가 사업소장
"앞으로 논술.대학설명회,크리스마스 행사등
다양한 이벤트 계획 중"

이밖에 많은 모델하우스에서 마케팅 전략의
하나로 국화전시회와 아로마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어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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