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최근 새로운
성과 관리시스템 개발을 끝내고
내년 본격 시행을 목표로
현재 시험 운영을 하고 있는데
도 관계자들은 지금은 익숙치
않을수도 있지만 앞으로
큰 성과를 내게 될 거란 기대였는데요.
경상북도 김용대 행정부지사,
"길이라는 것이 처음부터
만들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한 사람이 다니다가
많은 사람이 함께 걸어가면 그것이
곧 길이 되고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하면 큰 길이 되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새로 개발한 성과
관리시스템을 직원들이 명품으로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어요.
네, 길은 새로 생기기도
하지만 생긴 길도 금방 사라질 수
있다는 것 잘 아실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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