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업체의 수출활동을 지원하는 경상북도의
통상투자주재관이 수출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인도네시아에 파견한
통상투자주재관은
지역 생산 제품에 관심이 있는 현지 바이어를
발굴해 수출상담 등을 펼쳐
경북지역 3개 업체가 4만달러 어치의 제품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할 수 있도록 판로를
개척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95년 부터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통상투자주재관을 파견해 지역업체의
수출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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