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 저녁 계명대에서 열린
자동차 산업기술교류 간담회에서,
자동차 부품산업을 대구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주행시험장 건설 같은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고
DGIST와 대학 등 연구기관과의 연구개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자동차 이현순 사장은
김시장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대구 경북 부품산업에 대해서는
협력업체를 지금까지의 1차 밴드에서
3차 밴드까지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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