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지배구조 펀드를 이끌고 있는
고려대 장하성 교수는
화성산업에 사외이사를 추천하는 등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기로 화성산업 경영진과
합의하고 지난 4월부터 화성산업 주식을 사들여
지분율이 5.09%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화성산업이 대한화섬 등 태광계열사에 이어
두번째로 장하성 펀드의 매입 대상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화성산업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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