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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미표시 무더기 적발

임재국 기자 입력 2006-11-22 13:27:05 조회수 1

대게와 횟감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영덕
강구지역 상가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덕군은 강구지역의 2백여개 대게와
회 상가 가운데 25곳을 원산지 미표시로 적발해
업체당 5만원에서 최고 145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들 상가들은 러시아와 북한산 대게를
판매하면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고, 광어와 우럭 등 국내산 횟감에도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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