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부근 바다에 국내 최초로 해저 지진계가 설치돼 다음달부터 정상 운영됩니다.
기상청은 23억원을 들여 울릉도 남쪽
20킬로미터 해역까지 해저 광케이블을 묻고
2천미터 바다밑에 해저 지진계를 설치했습니다.
지진계 설치로 해저 지진에 따른 지진 해일등을 실시간으로 관측하는 등 탐지 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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