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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막

입력 2006-11-21 14:40:47 조회수 1

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오늘
캄보디아 현지에서 개막했습니다.

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는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후 1시
노무현 대통령과 훈센 캄보디아 총리,
김관용 경북지사 등 각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50일 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노 대통령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앙코르와 경주의 문화유산은
세계인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문화관과 캄보디아 문화관에서는
양국의 문화와 전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공연장에서는 매일
세계 30여개국의 공연단체가 참가해
수준높은 문화 대축전을 펼치는데,
엑스포는 새해 1월 9일까지 50일동안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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