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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시군 캐릭터 사업성 미진

입력 2006-11-21 11:58:30 조회수 2

경북지역 각 시군이
각종 캐릭터 사업을 펴고 있으나,
실질적인 사업화는 미흡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이
경북 23개 시군의 캐릭터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산업화나 상업화를 고려하지 않은 채
캐릭터를 설정해
실질적인 사업화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미국의 미키마우스나 일본의 헬로키티 처럼
캐릭터는 차세대 고수익 신성장 산업으로
충분하다면서
경북도 캐릭터산업 육성조례나 진흥위원회 등을 설치해 체계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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