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청 마약 수사대는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판매한
경주시 황도동 44살 권 모 씨 등 1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11명을 구속하고,
한꺼번에 천 2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1억 2천 만원상당의 마약 38그램을
압수했습니다.
마약전과로 교소도에서 만난 이들은
지난 9월부터 필로폰을 구해 서로 판매하고
여관이나 집 등을 돌면서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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