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2016년까지 10년동안
300억원을 투자해 소나무를
소득.관광자원화하는 '솔누리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 10월까지 세부사업 계획을
마무리 할 에정인데,
우선 청송읍 부곡리 등 태행산 일대에 30억원을 들여 소나무 숲 관광지를 조성합니다.
또 송이증대사업에 220억원을 투자하고
노는 땅 등에 소나무 조경수와
솔차,솔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합니다.
청송군은 솔누리 프로젝트 사업과 함께
'솔누리 특구' 지정에도 나서
소나무를 지역발전과 소득증대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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