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자치단체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포함한
영남지역 5개 자치단체의 정무부단체장들은
어제 경주에서 모임을 갖고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촉구를 위한 공동추진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들은,
"동남권 신국제 공항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천 300만 동남권 주민과 함께 강력건의한다"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대선주자들이 공약으로 채택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지난 16일에는 대구상공회의소를 비롯한
부산,울산등 영남권 5개 상공인들이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