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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우동기 총장 사랑의 집짓기 참가

최고현 기자 입력 2006-11-18 16:48:01 조회수 1

영남대 우동기 총장이 어제
칠곡군에 있는 사랑의 집짓기 현장을 찾아
교수,학생들과 함께 한 때나마
직접 망치질을 하면서 집을 짓는데
힘을 보태 눈길을 끌었는데요.

우동기 영남대 총장,
"내년이면 60주년을 맞는
우리 영남대는 지역민들의 사랑 덕분에
이만큼 성장했습니다.
그런 만큼 이제는 지역민들에게
그 사랑을 돌려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면서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동참한 이유를 설명했어요.

네, 지역사회와 대학,
이제는 서로 한몸이 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는 시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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