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몽에서 화면에 등장하는
토기 소품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드라마 주몽 제작진에 150여점의
토기를 무료로 제공한
영천시 북안면의 도예가 박용태씨는
오늘부터 오는 19일까지
영천문화원 조양갤러리에서 드라마에 나오는
오심등잔과 영락잔,장경호 등의 토기 전시회를
갖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영천 지역에서
전통도자기를 굽고 있는 정용석씨가
함께 참가해 분청사기와 백자청화 등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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