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물가가 10년 전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파악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대구지역의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는 115.9로
10년 전인 1995년에 비해 39% 올랐고
장바구니 물가와 근접한 생활물가 지수도
10년 전에 비해 59%나 상승했습니다.
물가지수는 물이용부담금과 유류대 상승으로
난방,수도부문이 10년 전에 비해
무려 115%나 올랐고
생활물가 지수는 하수도료가 289% 올라
인상폭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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