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염색공단이 이전할 경우
달성군 논공읍이 가장 알맞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이
대구염색공단의 의뢰로
달성군 논공읍과 고령군 개진면,
칠곡군 왜관읍 등 6곳을 대상으로
이전 대상지를 평가한 결과
달성 논공읍이 가장 높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달성군 논공읍은 인력 확보가 쉽고
폐수처리시설 설치가 쉽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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