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악기나 확성기를 통한 응원 요란한 응원은
주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면서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듣기 평가시험이 진행될
오전 8시40분~8시55분 사이와
오후 1시20분~1시40분 사이에
시험장으로부터 50m 이내에서 소음을 일으키면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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