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실업의 원인이
구직자들의 안정 직장 선호경향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상북도가 지역 청년 구직자 3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청년 실업이 늘어나는 원인에 대해
51.6%가 안정적 직장선호 경향을 꼽았고
25.3%가 3D업종 기피 현상을 들었습니다.
유망한 중소기업이 있으면 취업하겠는가
라는 질문에는 95%가 하겠다고 응답했고
취업 희망 지역으로 절반이 대구,경북을 꼽아
지역에 유망한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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