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경찰서는
중고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조작해
비싼 가격에 판 중고차 매매업자
51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중고자동차 매매상사를 운영하면서
싼가격으로 중고자동차를 구입한 뒤
등록을 말소하고 신규로 등록하면 차량등록증에
주행거리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주행거리계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25대를 팔아 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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